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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로수퍼, 제7회 컬리너리 워크샵 성료

작성자
foodzip
작성일
2019-08-07 09:12
조회
42


전세계 6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식품기업인 아그로수퍼(Agrosuper)는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봄, 블룸봄 온더테이블 쿠킹스튜디오’에서 20여명의 돈육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하고 ‘제7회 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샵(Agrosuper Culinary Workshop)’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3대 대통령을 모신 청와대 조리사 출신 이근배 셰프가 운영하는 ‘청와삼대’의 수석조리사인 윤준모 셰프를 초청해 브랜드 특징과 신메뉴 개발 과정에서 아그로수퍼 돈육을 선택하고 다년간 사용하게 된 계기에 대해 듣고, 최적의 돈육을 찾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과 돈육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을 위한 R&D 팁 및 외식업소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윤준모 셰프는 “시중에 판매하는 모든 돈육 제품을 세밀하게 비교하고 평가한 결과, 아그로수퍼 돈육이 다른 돈육에 비해 보쌈 메뉴의 특성에 알맞게 살코기와 지방의 비율이 가장 적절했으며, 사업적 측면에 있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아 꾸준히 사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그로수퍼 돈육을 직접 시식하며 평가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아그로수퍼 프리미엄 돈육 본연의 맛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조리전 생돈육 상태에서의 색과 지방분포를 유관으로 살펴본 뒤, 삶은 돈육을 시식하고 맛과 식감을 다각도에서 평가하는 과정을 거쳤다. 참가자들은 100% 수직계열화된 시스템과 직접 개발한 사료를 통해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사육된 아그로수퍼 돈육의 장점과 차별화된 특징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아그로수퍼의 컬리너리 워크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행사로, 아그로수퍼는 앞으로도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한 식단을 만들고 좋은 음식 문화를 이끌어 나가기 위한 유익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