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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등 유통외식업계 마이너스 플러스 제품 통해 소비자 사로잡기 주력

작성자
foodzip
작성일
2020-09-09 09:44
조회
53

■ 고정된 특징 빼는 마이너스 전략으로 신선함 추구, 새로운 재료 추가로 맛의 풍미 플러스


■ 피자헛, 피자에 엣지 없앤 ‘메가 크런치’ 인기… 얇고 바삭한 도우로 ‘피맥’으로 제격


 

피자헛 등 유통외식업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 트렌드 속에서 기존 제품에 마이너스 플러스 전략을 접목해 색다름을 추구하며 소비자 사로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기존 제품에서 고정되어 있던 특징을 빼는 마이너스 전략으로 신선함을 추구하거나, 인기 제품에 새로운 재료를 추가함으로써 맛의 풍미를 한껏 플러스해 주는 등의 변화를 주며,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줌과 동시에 비상이 걸린 외식업계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피자헛, 엣지 없고 바삭한 도우가 특징인 ‘메가 크런치’ 신제품 3종

한국 피자헛은 엣지 도우가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 과감하게 ‘엣지’를 없앤 대표적 메뉴 ‘메가 크런치’를 선보이고 있다. ‘메가 크런치’는 극강의 바삭한 도우와 풍미 가득한 토핑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뛰어난 식감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풍미 가득한 토핑을 끝까지 채워 맛과 비주얼 모두 만족시킨다. 여기에 기존 피자보다 얇고 바삭한 씬 도우로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피맥’은 물론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한국 피자헛은 이러한 ‘메가 크런치’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8월 초, 여름을 맞이해 하프앤하프 옵션을 더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 ‘하와이안 플렉스’, ‘하와이안&페페로니’, ‘갓치킨&포테이토’ 등 총 3종의 새로운 ‘메가 크런치’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 CJ제일제당, 나트륨 함량 줄인 ‘나트륨 25% 라이트하게 낮춘 스팸 마일드’ 출시

CJ제일제당은 건강을 생각해 ‘나트륨 25%;’를 라이트하게 낮춘 '스팸 마일드(Mild)'를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 ‘스팸 마일드(Mild)'는 최근 식지 않는 웰 열풍과 나트륨, 당 등 특정 성분을 줄인 '로우푸드(Low Food)'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세분화된 소비자 입맛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100g당 나트륨 함량이 510mg으로,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 나트륨 함량(867mg)보다 25% 이상 낮으며, 싱겁고 맛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과는 달리, 스팸 고유의 풍미는 유지하면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

 

▲ 카페베네, 콜드브루에 부드러운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한 여름 한정 메뉴 출시

카페베네는 콜드브루에 누구나 좋아하는 바닐라 맛의 아이스크림을 플러스한 여름 한정 메뉴 ‘콜드베네브루’ 3종을 선보였다. 진한 풍미의 콜드브루에 부드러운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메뉴로, 무더운 여름 시즌에 시원하면서도 달콤하게 마실 수 있다. 콜드브루 티라미수 프라페노, 콜드브루 달고나 아포가토, 콜드브루 바닐라 플로트 3종으로 구성됐으며, ▲콜드브루 티라미수 프라페노는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티라미수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프라페노 타입, ▲콜드브루 달고나 아포가토는 진한 풍미의 콜드브루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달고나, 달콤한 카라멜 소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콜드브루 바닐라 플로트는 차가운 콜드브루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띄워 달콤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 대상 청정원, 아보카도의 영양 추가한 ‘건강한 아보카도유 재래김’

대상 청정원에서는 '가장 영양가가 높은 과일'로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하는 아보카도를 더한 '건강한 아보카도유 재래김'을 출시했다. 청정원은 아보카도 과육을 오일로 압착하는 과정에서 각종 영양성분의 함량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는 점에 주목, 엄선된 고급 원초에 ‘아보카도유’를 더했다. 또한 대상 해조류연구센터에서 12가지 자체품질검사를 통과하고 근적외선 검사방법(NIR) 기준 단백질 42% 이상을 함유한 AA급 원초(내부등급 기준)를 엄선해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