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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그룹, 2차 걸음 기부 캠페인 ‘달빛아래 소소걸음’ 전개

작성자
foodzip
작성일
2020-11-16 09:24
조회
34

■ 오늘(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임직원 2차 걸음 기부 캠페인 진행, 목표 걸음 달성 시 본죽 동지팥죽 500인분 기부


■ ‘달빛아래 소소걸음’, 깊어지는 겨울 달빛 아래 걸으며 건강 챙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손길 내밀자는 뜻 담아


■ 본그룹, 코로나19 여파에도 포기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행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 지속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속한 ‘본그룹’이 오늘(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임직원들의 일상 속 걷기를 통해 보양죽을 기부하는 비대면 사회공헌 캠페인 ‘달빛아래 소소걸음’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진행한 1차 ‘소소걸음’ 캠페인에 이어 2차로 진행되는 임직원 비대면 걸음 기부 프로그램으로, ‘달빛아래 소소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하게 됐다. 이는 깊어지는 겨울과 함께 아름다운 달빛 아래에서 더욱 부지런히 걸으며 정신적ㆍ신체적 건강을 모두 챙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손길을 다시 한번 내밀자는 뜻을 담았다. 지난 1차 캠페인 진행 당시, 임직원 195명이 참여해 최초 목표 걸음 수 대비 11%를 초과한 약 3천 5백만 걸음을 달성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본그룹은 이를 통해 말복에 본죽 삼계죽, 전복죽 등으로 이루어진 보양죽 500인분을 홀몸 어르신들께 기부할 수 있었다. 이번 2차 ‘달빛아래 소소걸음’ 역시 걸음 기부 사회 공헌 플랫폼 ‘빅워크’와의 제휴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출퇴근 혹은 개인 운동 시간 등 달빛 아래서 걸을 수 있다면 언제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목표한 걸음 수를 충족시키면 오는 12월 혹한기 시즌에 맞춰 서울시 취약계층 어르신께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본죽 동지팥죽 500인분을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본그룹은 이외에도 올해 코로나19 여파에도 포기하지 않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주변 이웃들에게 비대면으로 행할 수 있는 따뜻한 손길을 지속적으로 전해오고 있다. ▲쪽방촌 주민을 위한 면마스크 제작 기부 ▲환경의 날 거리 입양 및 쓰레기 줍깅(줍기+조깅의 합성어)을 비롯해, 최근에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립뷰(lip-view) 마스크’ 제작 ▲청각 장애인을 돕기 위해 영화의 소리 정보를 자막으로 입힌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영화’ 제작에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본그룹 김철호 그룹장은 "지난 1차 ‘소소걸음’ 캠페인에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홀몸 어르신들이 든든하게 몸보신 할 수 있는 보양죽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지금껏 보여준 것처럼, 임직원들의 작지만 커다란 노력을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