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콘셉트 전환 컨설팅 성공 사례 5 :: 임꺽정부대찌개

임꺽정부대찌개 메뉴 기획 성공 사례  이전 김치찌개집으로 운영하였던 <임꺽정김치찌개>는 메인인 김치찌개보다 부대찌개가 판매가 더 높았다. 상호명과 다르게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충분한 상품력이 있었다. 이에 맞게 상호명을 <임꺽정부대찌개>로 변경하여 전문점 느낌을 살렸다.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상품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또한 전 연령층이 좋아하는 경양식 돈까스 메뉴 도입으로 손님들의 반응이 좋아졌다. 다만 부대찌개 전문점은 특성상 점심 손님이 대부분이며 저녁매출까지 이어지는데는 한계가 있다. 이때 부대스테이크라는 메뉴를 꺼내 들었다. 부대테이크 전성기였던 80년대 이후 점점 사라지는 메뉴였지만 부대찌개 집에서는 추억이자 복고풍으로 잘 맞아 떨어진다. 1인분에 만원대라는 부담없는 가격과 가성비로 반응이 좋은 편. 점심과 저녁 매출 비율 편차를 극복하였으며 얼마전 생생정보에 반영하여 브랜드를 알리는데 한 몫을 하였다. 외식업은 메뉴구성에 따라 매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임꺽정부대찌개>는 메뉴 기획의 중요성 볼 수 있는 사례이다.


콘셉트 전환 컨설팅 성공 사례 4 :: 까사생갈비

까사생갈비 전혀 다른 고깃집 콘셉트 기획 외식 업계에 보이지 않은 전쟁터 강남역의 고깃집, <구. 구워본남자>는 일반적인 두툼한 고깃집 콘셉트였다. 상권상 비슷한 스타일의 경쟁 고깃집들이 많았으며 특별한 차별성이 없어 매출의 한계에 도달했다. 이전 와인바를 운영했던 인테리어는 고깃집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았다. 외식경영 담당 컨설턴트는 스페인풍 콘셉트를 잡고 그대로 살려 와인과 함께먹는 생갈비집으로 포지셔닝하였다. 또한 감바스 알아히오(스페인식 새우요리)와 메종델참피온(스페인 버섯요리)을 도입하여 사이드 메뉴를 강화하였다. 삼겹살에 소주가 아닌 생갈비와 와인이라는 전혀 다른 콘셉트한 사례. 이어 재즈음악 BGM을 채택하여 와인을 마시는 분위기를 냈다. 스페인 콘셉트라면 디자인도 빠질 수 없는 포인트. 스페인과 어울리는 붉은 컬러를 테마컬러로 사용하여 일체화된 컬러를 통해 시각적으로 브랜드의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눈에 띄지 않은 외관을 붉은 포인트로 바꿔 파사드를 강화하였으며 디자인 작업에도 적용하였다. 삼겹살 집이 포화의 상태에 이른 가운데 차별화된 메뉴 기획과 콘셉트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외식 컨설팅은 시장의 흐름에 따라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는 점에서 필요한 시점으로 접어들고 있다.


콘셉트 전환 컨설팅 성공 사례 3 :: 육통령

 육통령 콘셉트 전환 성공 사례 프렌차이즈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던 대표는 명동이라는 지리적인 특성상 외국인들뿐만 아니라 내국인들까지 다양하게 올 수 있는 진짜 맛있는 고깃집으로 리뉴얼하고 싶다는 희망으로 컨설팅을 의뢰하였다.   직화구이의 힘, 강력한 비쥬얼인 화력을 내세웠다. 삼겹살도 숯불에서 구워 완벽한 직화구이 콘셉트로 대표적인 프리미엄 삼겹살집으로 포지셔닝 하였다. 사이드 군을 숙성 김치로 내세워 식사 메뉴를 탄탄하게 소구하였다.     강력한 고깃집 등장으로 명동의 명소로 유명과 동시에 tvN의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 방영돼 호평을 받았다. 이후 홍대점과 교대점을 오픈. 상권에 따른 컨셉트들로 풀어나가 트렌디한 고깃집으로 전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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