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콘셉트 전환 컨설팅 성공 사례 1 :: 삼도갈비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삼도갈비>는 원래 <유명궁>이라는 상호의 대형 고깃집이었다. 돼지갈비와 갈비탕, 함흥냉면을 주력으로 350평의 대형 규모에 맞게 단체행사 고객을 주로 받았다. 규모가 있다보니 매출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부천시민들에게 어느정도 필요한 콘셉트의 공간이었다. 하지만 '반드시 방문해야 할 만큼'의 메리트나 특생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삼도갈비>업주는 외식경영과 인연이 깊다. 처음엔 금천구의 <마루장작구이> 컨설팅을 의뢰했다. <마루장작구이>가 <가산통통>으로의 업종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매출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자 외식경영에 대한 신뢰는 더욱 두터워졌다. 외식경영을 향한 믿음은 <유명궁>의 컨설팅 의뢰로 이어졌다. 현재 <삼도갈비>의 메인메뉴는 한우갈비이다. 시그니쳐 메뉴는 평양냉면이다. 두 메뉴를 합쳐 '선육후면' 콘셉트로 새롭게 자리잡았다. 업주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와 외식경영의 기획력이 만나 격을 갖춘 선육후면의 콘셉트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성공적인 콘셉트 전환의 대표사례다.


신규 브랜드 기획 컨설팅 성공 사례 2 :: 육전식당

2013년 1월 다급한 목소리로 식당을 살려달라던 신설동 <교자칼국수> 업주는 외식경영의 신규 브랜드 컨설팅 후 월매출 1억원 이상을 올리는 <육전식당>의 대표가 됐다.   <육전식당>이 위치한 곳은 신설동 이면도로 상권에서도 간판하나 제대로 보이지 않는 골목상권에 위치해 있다. 본래 <교자칼국수>라는 상호로 칼국수를 판매했을땐 월매출 3천만원이 채 되지 않는 집이었다. 문의 전화를 받고 방문 상담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했다. 가장 큰 문제는 마진이었다. 모친의 음식솜씨 덕에 점심시간에만 3회전을 하는 10년 업력의 한식당이었지만 남는게 없었다. 외식경영은 <교자칼국수>가 가진 강점은 이끌어내고 단점을 최소화했다. 모친의 음식 솜씨와 그로인한 충성도 높은 고객들, 동대문 상권과 멀지 않아 마케팅을 통해 외부 손님도 끌어들일 수 있는 지리적 강점을 활용했다. 반대로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고깃집으로 업종 전환을 제안했다. 생각보다 더 커진 컨설팅 규모에 처음에는 난색을 표했지만, 전국 성공 고깃집 벤치마킹 후 업종전환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현재 <육전식당>은 체인점 1개를 포함 3호점을 론칭했다. 본점은 1억 5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2호점 또한 1억원 넘는 매출을 보고있다. <육전식당>은 외식경영의 컨설팅 이후, 오픈 직후부터 기존 고객의 꾸준한 재방문은 물론 점심부터 저녁까지 고기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고깃집 성공식당의 모범 케이스다.


업종 전환 컨설팅 성공 사례 1 :: 화동갈비

<화동갈비>는 월 매출 1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돼지갈비집이다. 이러한 화동갈비도 외식경영의 컨설팅을 거쳐 완성됐다. <화동갈비>는 불과 10년 전만해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등심 전문점 <황가 설등심>이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2002년 생고기 주력의 고깃집으로 시작했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2003년 광우병 사태가 터지면서 소고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됐고 매출도 급감했다. 많은 소고기 전문점이 문을 닫았고 <황가설등심>의 업주 또한 고심에 빠졌다. 고민 끝에 그는 돼지갈비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시대에 역행하는 행동이었지만 고깃집 주방경력 27년의 잔뼈가 굵은 그는 굽히지 않았다. 하지만 기획력 부족을 인정했기에 외식경영에 도움을 요청했다. 외식경영은 가장 먼저 상호를 바꿨다. 소고기 주력에서 돼지갈비 주력으로, 정체성을 알리면서 개성있는 상호가 필요했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을 모티브로 <화동갈비>를 만들었다. 또한 업주와 업주의 음식을 새롭게 포지셔닝했다. 불고기 전문가가 만드는 수제갈비라는 단어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켰다. 동시에 홍보도 진행했다. 파워블로거들을 섭외하여 품평회를 열고 음식 전문가들을 상대로 비교 시식회도 열었다. 음식의 강력한 상품력이 뒷 받침된 홍보는 큰 효과를 보였다. 현재 <화동갈비>는 CK(Central Kitchen)을 보유하고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업주의 강력한 무기인 돼지갈비의 상품력이 외식경영의 기획력과 만나 강력한 브랜드를 이끌어냈다.



투어&세미나

불경기 극복을 위한 벤치마킹연구 투어

2017 년 1월 12일(목) ~1월13일(금)   불경기 극복을 위한 벤치마킹연구 투어 불황에도 대박식당은 존재합니다. 전국의 잘나가는 대박식당을 찾아보고, 그 식당의 비결을 거울삼아 장점과 단점을 학습하는 벤치마킹이야 말로 불경기 극복의 마중물입니다. 대전에서 24시간 영업하며 해장과 안주를 동시에 해결하는 대박 국밥집. 경북 구미에서 365일 원가관리 효율적인 황태전문점을 웰빙 콘셉트로 운영하는 곳,저렴한 원가 손쉬운 효율로 승부하는 안동의 면전문점 등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 위주로 외식업체를 둘러봅니다. 더불어 경북 경산에서 외식업 필수품 김치류를 생산하는 김치 전문 업체도 견학합니다. 본 투어는 전문가의 직관력있는 설명을 곁들여 충청도, 경상도 일대 대박식당 10여곳을 1박2일 일정으로 찾습니다. 벤치마킹을 통해 각각의 업체의 상품력 업그레이드와 콘셉트 설정을 해보세요. 일정 : 2017 년 1월 12일(목) ~1월13일(금) (1박2일) 참가비: 1인당 구독자 38만원, 비구독자 48만원 (VAT 별도) (선착순 30인, 입금 선착순 마감) 장소 : 충청도, 경상도 일대 불경기 극복 성공식당 문의: (주) 외식경영 (02)518-3632 * 참석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 벤치마킹투어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수 있습니다. * 당일불참 시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식당용 김치 전수 세미나

2017 년 1월 11일(수) 오후 2~5시   국밥,국수 전문점 창업시 우수한 메인음식 상품력은 기본입니다. 항상 곁들이는 김치류의 상품력 또한 우수해야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우수한 품질의 김치는 그 식당의 음식의 개성을 살려주고, 중독성을 올려 매출을 올려주는 티핑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매일 배추 겉절이 김치를 직접 버무리는 식당, 아삭한 무김치가 별미인 식당 등으로 포지셔닝 한다면, 기존의 국밥, 칼국수 전문점보다 한수 위의 식당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손맛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보다 체계적으로 김치 레시피를 관리한다면 일정한 맛으로 상품력도 일정하게 관리 가능합니다. 맛있는 배추 겉절이 김치, 무김치로 상품력을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일정 : 2017 년 1월 11일(수) 오후 2~5시 참가비: 1인당 구독자 20만원, 비구독자 30만원 (VAT 별도) (입금 선착순 마감) 문의: (주) 외식경영 (02)518-3632 장소 : 음식문화를 만드는 사람들 교육장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산로12길 3 2층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3번출구 도보 15분거리, 언남중 정문 앞 장수마트 2층 ) 문의: 월간 외식경영 (02)518-3632 진행 허영준 - 외식경영 메뉴개발 컨설턴트. 전 쉐라톤워커힐 김치연구소 교육내용 식당용 배추겉절이 김치, 깍두기 *  참석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강연자와 강연 장소 등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조리전수 참석 최소인원은 5명 이하일 경우 자동 취소됩니다. 당일 불참 시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후쿠오카 벤치마킹&조리세미나

2016.11.04(금) ~ 2016.11.06(일) 2박 3일 후쿠오카 벤치마킹&조리세미나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인 일본 규슈 후쿠오카에는 우리의 기호에 적합한 식당 아이템이 산재합니다. 후쿠오카 키와미야 함박스테이크는 한국의 외식업체에서 벤치마킹하여 한국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육류와 야키니쿠를 중심으로 가성비 좋은 식당과 고깃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점심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일본 3대 명문 조리전문학원인 나카무라 아카데미에서 나베와 디저트 시연과 실습을 준비했습니다. 일본에서 현저히 활성화된 전골요리 나베(鍋)는 국물 맛이 한국사람 기호에 잘 맞습니다. 한식에서 사이드 메뉴로 활용 가능하며 간단히 업장에서 구현할 수 있는 디저트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특별 세미나 나카무라 아카데미(후쿠오카) 조리 실습 - 67년전통 일본 나카무라 조리 학원에서 일본인 강사 시연 후 직접 실습 - 일본 나베요리 2가지와 업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디저트 1종류 벤치마킹 주요일정 대동원- 후쿠오카 최고의 명문 야키니쿠 시카고 스테이크 오로라- 합리적인 가격의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전문점 키와미야 함바그- 한국에서 인기 끌고 있는 후쿠오카 함바그 원조 카노야 바루 - 직송 와규 스테이크 덮밥을 서비스 개념으로 제공하는 점심메뉴 쇼보안 - 밥이 경쟁력으로 제 가격에 구현하는 일본 가정식 음식점 쇼우라쿠 - 한국인 입맛에 맞는 간장 베이스 모츠나베(일본식 전골) 니쿠젠- 가성비 탁월한 와규 스테이크덮밥(스테키동) 아이보리쉬- 상품력 탁월한 프렌치 토스토 전문점 ※ 진행 상황에 따라 세부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당일 무단 불참 시에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일정 2016.11.04(금) ~ 2016.11.06(일) 2박 3일 참가비 구독자 190만원(부가세 별도) 비구독자 200만원(부가세 별도) 참가인원: 20명(입금 선착순) 문의: (주)외식경영 (02)518-3632 ※ 참가 신청 시 여권번호와 영문이름을 문자로 전송바랍니다.


고깃집 사이드 시그니처 특화과정

  2016년11월 2일(수)~ 3일(목) 13:00~17:00 고깃집 사이드 시그니처 특화과정 차별화 된 고깃집을 만들고 싶다면 사이드 시그니처에 주목하라! 최근 고깃집에 공급되는 원육의 품질은 상향 평준화 되고 있기에 차별화 된 사이드 찬류는 경쟁력의 필수요소입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혁신적인 김치와 장아찌, 찌개류, 사이드 요리까지 이틀간의 강좌로 진행합니다. 메뉴 전수는 물론, 다양한 찬류 플레이팅 기법부터, 적용 사례까지 고깃집 차별화를 원한다면 꼭 신청하세요. 일정 : 2016년11월 2일,11월 3일 수,목 오후 1시~5시까지 양일간, 총 2회 강좌 참가비: 정기구독자 120만원 (비구독자 140만원) 참가인원: 10인 이내 (입금 선착순 마감) 장소 : 음식문화를 만드는 사람들 교육장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산로12길 3 2층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3번출구 도보 12분거리) 문의: 월간 외식경영 (02)518-3632 진행 김인복- 음식문화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 교육내용 1회차 -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고깃집용 김치, 찌개, 딥핑 소스 2회차 -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고깃집용 장아찌, 사이드 요리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