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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소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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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간편식의 인기가 간편 소스로까지 옮겨가a면서 다양한 상품이 등장했다. 그중에서도 최근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건 만능 소스류들. 특히 소스 맛에 강점이 있던 기존 상품이나 메뉴들에서 소스만을 특화해 상품화하고 있는 것이 흥미롭다. 글 이한주 기자

 

1 팔도 ‘만능비빔장’ 스테디셀러 팔도비빔면이 양념장으로 또 한 번 히트를 쳤다. 비빔밥, 골뱅이무침, 삼겹살 디핑소스까지 활용 범위도 넓다. 월평균 추산 판매량만 해도 70만 개라고. 10ea 4800원.
2 백쿡 ‘만능양념장소스’ 만능소스를 유행시킨 백종원의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제품. 고추장·간장·짜장 3가지로 판매하며 20g 소포장 제품도 있다. 2980원.
3 테라오카 ‘계란간장’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일본 소스 제품 중 하나다. 계란에 뿌리기만 하면 맛 포인트를 완성할 수 있는 간장. 잘 만든 소스의 가능성을 대표하는 사례다. 약 4780원.
4 굽네 ‘볼케이노 소스’ 인기 메뉴의 소스를 상품화한 <굽네치킨>. 매콤한 불맛으로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려 소비자 평도 좋은 편이다. 지난 7월에는 미니 제품도 출시했다. 약 3900원.
5 주비푸드 ‘갈아만든 생와사비’ 와사비의 대중성과 활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3g 소포장으로 만든 생와사비. 테이크아웃 메뉴에 제공하기에도 적합하다. 1ea 약 60원.
6 오뚜기 ‘와사비 마요네스’ 기존 마요네즈 제품을 베이스로 다양한 소스 제품을 출시했다. 600원.
7 혼신마켓 ‘명란마요소스’ 일식 브랜드에서 만든 튜브형 소스로 캐주얼한 패키지 디자인을 입혔다. 마켓컬리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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