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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고기 더하기,소스
맛과 향, 색. 3가지를 더한다. 메뉴별·부위별로 잘 어울리는 소스 5가지.

1 (주)이에스푸드 찹&함박스테이크 소스 새콤달콤한 맛. 등심과 부챗살, 채끝살을 활용한 메뉴에 사용해보면 좋겠다.
2 (주)이에스푸드 스테이크 소스 7가지 향신료와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들어있다. 많은 재료가 들어있어서인지 맛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등심과 안심, 부챗살과 잘 어울린다.
3 (주)이에스푸드 바비큐 소스 참나무의 스모크향이 첨가돼있다. 때문에 그릴요리에 특히 잘 어울리는 소스. 갈비 또는 숯불구이용 소고기와도 궁합이 좋다.
4 (주)델리후레쉬 스테이크 소스 각종 채소와 과일을 혼합해 만들어 맛이 부드럽고 진하다. 부드러운 고기와 곁들여 먹거나 찹 스테이크, 고기덮밥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천일염과 파프리카 분말, 바질, 청양고추가루 등이 첨가돼있으며 엑셀비프의 등심·안심 스테이크에 특히 잘 어울릴 듯하다.
5 (주)델리후레쉬 올리브와인 드레싱 소스블랙올리브와 정제염, 적포도주가 첨가돼있다.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고기를 활용한 여러 메뉴에도 잘 어울리는 만능 소스다. 와인 특유의 색과 향이 음식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와인소스 하나만으로도 고기의 풍미를 몇 배 끌어올리기에 좋은 아이템.

 

 

살짝, 치즈·버터·소금
부드럽고 고소하고. 가끔씩은 톡 쏘는 강렬한 맛으로. 고기 옆에 두면 좋을 몇 가지 제품들.

1 브리미 모짜렐라 블록 이탈리아 북부 청정지역의 우유를 사용했다고 한다. 적당히 수분을 제거하여 블록형으로 만들었으며 모짜렐라 치즈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등에 곁들여 내면 좋다.
2 일 드 프랑스 샤미도르 슬라이스 프랑스 가족 농가에서 생산한 우유로 만든 슬라이스 치즈. 크림이 더해져 고소하며, 살짝 오렌지 빛을 띤다. 접착형 포장으로 다시 보관이 가능해 사용이 간편하다.
3 란젤로 고르곤졸라 피칸테 DOP 이탈리아 블루치즈. 대리석 무늬처럼 생긴 푸른 줄무늬가 매력인치즈다. 톡 쏘는 강렬한 향과 짠 맛 사이에 부드러운 우유 맛이 난다. 와인을 마실 때 잘 어울린다.
4 플랭땅 트러플 게랑드 소금 트러플 조각이 눈에 보인다. 스테이크나 구운 채소, 튀김 등에 소량만 넣어도 트러플의 풍미를 가득 담을 수 있다. 고기와 감자, 버섯 등과 잘 어울려서 고기구이에 살짝 뿌려먹어도 좋다.
5 이즈니 AOP 버터 브릭 프랑스 고급 버터 브랜드. 16~18시간 동안 크림을 천천히 발효시켜 만든 고급 버터로 꽤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6 캐시밸리 윈스터 슬라이스 부드럽게 말랑말랑한 텍스쳐에 열을 가할 경우 눅진한 풍미가 살아난다.

 

 

*자세한 내용은 vol. 190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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