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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주 비프&드링크

술을 가볍게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감에 따라 음식과의 조합을 더욱 중시하게 된 요즘.
베트남 음식에 와인을 곁들이고,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 요리에 전통주를 마시는 모습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뿐만 아니라 개성 있고 젊은 감각 입힌 술이 계속 출시되면서 다양한 메뉴와 이리저리 조합해 먹는 재미까지 쏠쏠해졌다.
어려울 것만 같던 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많이 달라졌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얼마든지 취향에 맞는 와인을 검색해 구매할 수 있고,
심지어 어울리는 메뉴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쯤에서 ‘소고기에 레드 와인’, ‘육전에 막걸리’ 등 기존 공식들을 유지하는 게 과연 옳다고 할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말한다. “색다른 페어링은 고정된 틀을 벗어나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전통주, 수제 맥주, 와인 전문가들이 직접 고른 ‘소고기와 조화로운 술’을 정리해봤다.

에디터 김선주
도움 식품명인체험홍보관 이재범, <비어셰프> 손봉균 대표, CSR 브랜드전략팀 황은실 매니저

 


 

 

 

*자세한 내용은 vol. 190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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