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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여름 신제품 ‘스노우빙수’ 출시

작성자
외식경영
작성일
2018-04-26 10:45
조회
143
FCD_테이블텐트_빙수

한국피자헛은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ast Casual Dining, 이하 FCD) 매장 전용 여름 신제품 ‘스노우빙수’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스노우빙수’는 총 2종으로, 달콤한 과일 토핑과 고소한 치즈를 곁들여 독특한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스노우 팥빙수’는 우유로 만든 빙수에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팥, 고소한 치즈 토핑이 어우러진 제품이며, ‘스노우 망고빙수’는 망고맛 빙수에 상큼한 애플망고와 고소한 치즈를 올렸다. 피자헛 FCD 매장에서만 주문 가능하며 가격은 5,900원이다.

이 외에도 피자헛 FCD 매장에서는 ‘우삼겹부추’, ‘트리플 씨푸드’ 피자 등 기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한 피자 외에도 파스타, 라이스, 샌드위치 등의 식사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수프, 윙 스트리트, 샐러드 등의 사이드 메뉴와 수제 맥주,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다.

조윤상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상무는 “FCD 매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모든 시간대에 고르게 방문하는 매장이기 때문에, 폭넓은 메뉴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수요에 귀 기울여 만족스러운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자헛은 지난 달 서울과 수원 지역 최초의 FCD 콘셉트 매장인 목동중앙점과 영통로점을 개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매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