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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본부·가맹점주가 함께 하는 배달앱 문제 정책토론회’ 10.1 개최

작성자
외식경영
작성일
2018-09-27 17:36
조회
49
배달앱 정책토론회

배달앱 시장의 3사 독과점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의원 정우택 의원실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이하 협회) 및 전국가맹점주협의회(공동의장 이재광)와 함께 10월 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에서 ‘배달앱 문제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골목상권,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수수료 부담 증대와 가맹점 영업지역 및 가맹본부 사업영역 침해 등 가맹사업 분야에 있어 3사 독과점 구조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개선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영 환경 개선과 올바른 배달 문화의 정착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토론회에는 현직 국회의원들과 정부 부처 관계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시민단체 및 학계·법조계, 그리고 가맹본부 대표 및 가맹점사업자들 등 직·간접적으로 배달앱 문제와 연관된 각계 각층의 인사들 1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가맹본부들을 대표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가맹점사업자들의 모임인 전국가맹점주협의회가 처음으로 배달앱 시장의 문제점에 대해 공동으로 논의하고 대응에 나선다는 의미가 더해져 더욱 강력하게 업계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