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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인절미에 빠지다(Falling IN Jeolmi)' 신메뉴 출시

작성자
외식경영
작성일
2018-10-19 15:43
조회
55
[카페베네 보도사진] 카페베네, '인절미에 빠지다(Falling IN Jeolmi)' 신메 뉴 출시

카페베네가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포근하고 달콤한 ‘인절미에 빠지다(Falling IN Jeolmi)’ 신메뉴 5종을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쫄깃한 인절미와 고소한 인절미 크림, 겨울 대표 디저트인 호떡 등을 활용한 음료 2종과 디저트 메뉴 3종으로 구성됐다. 커피부터 곡물 라떼, 베이커리 메뉴에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고객 입맛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음료는 ‘인절미크림 라떼’와 ‘인절미크림 오곡라떼’를 선보인다. 인절미크림 라떼는 커피에 고소한 두유와 부드러운 인절미크림이 더해져 조화로운 맛이 일품이며, 여기에 바삭한 인절미 크럼이 올려져 씹는 식감까지 살렸다. 인절미크림 오곡라떼 역시 고소한 두유와 인절미크림, 바삭한 인절미 크럼의 조화가 특징이다. 음료 메뉴는 모두 핫과 아이스 2종으로, 가격은 핫,아이스 모두 (R) 5,400원, (L) 6,100원으로 동일하다.

디저트 메뉴로는 ‘인절미 브레드’와 ‘호오떡’, ‘인절미 크럼 젤라또’를 만날 수 있다. 인절미 브레드는 기존 인기 디저트 메뉴인 ‘허니 브레드’에 쫄깃한 인절미와 고소한 콩고물을 새롭게 더했으며, 그 위에 휘핑크림을 올려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기게 했다. 가격은 6,000원. 호오떡 메뉴는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겨울 대표 디저트 호떡을 다양한 견과류와 달콤하면서도 쫀득한 바닐라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고급 디저트로 변신시켰다. 가격은 7,000원. 인절미 크럼 젤라또는 바닐라 젤라또에 고소한 인절미와 바삭한 인절미 크럼을 더해 쫀득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살린 특색 있는 식감의 디저트 메뉴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우리나라의 대표 영양간식 인절미와 겨울이면 생각나는 호떡 등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해 활용한 메뉴로 이번 겨울은 고소하고 쫄깃, 바삭하기까지 한 카페베네 신메뉴에 푹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회생절차를 조기 종결하며 본격적인 재도약에 나선 카페베네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여 년간 축적한 우수한 기술력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비 창업자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 설명 및 창업과 관련한 문의는 대표번호(1688-466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