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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앳푸드, 명절 앞두고 매출 상승세

작성자
외식경영
작성일
2019-01-31 17:04
조회
210
[보도자료 이미지] 시추안하우스 비프 마라탕

썬앳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기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입점한 ‘비스트로 서울’과 ‘시추안 하우스’의 매출이 전주 동요일 대비 22%, 36%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3한4미(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 현상으로 외부활동보다는 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몰(mall)’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썬앳푸드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명절 오픈 시간을 현행 유지하는 한편(명절 당일에만 1시 오픈) 설 연휴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중국 사천 지방의 특색 있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시추안 하우스에서는 명절 스트레스도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매운맛 요리들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고기와 야채, 면, 매운 고추 등을 함께 끓여낸 사천식 소고기 전골 ‘비프 마라탕’, 사천식 매운 닭튀김 ‘시추안 라즈지’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통영 생굴탕면’ 등 계절메뉴를 선보이며 설 대목 준비를 마쳤다.

모던 한식 레스토랑 ‘비스트로 서울’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한국식 닭갈비를 그라탕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한 ‘치즈 퐁닭 매콤 닭갈비 한상’, 적색 양파와 파인애플, 아보카도, 함박 등을 겹겹이 쌓아 올린 ‘서울 스타일 함박 한상’, 자동차 모양의 식판에 음식을 앙증맞게 담아낸 ‘아기 한상’ 등이다.

썬앳푸드 관계자는 “최근 들어 명절에 가족과 함께 외식을 즐기는 고객들의 비율이 높아짐을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 연휴에도 썬앳푸드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메뉴들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썬앳푸드가 운영중인 ‘텍사스 데 브라질’, ‘모던눌랑 센트럴시티점’ 등 브랜드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모두 정상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