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NEWS

공유FC, 멤버십 제도 본격 도입

작성자
외식경영
작성일
2019-02-12 10:54
조회
187
[사진] 공유FC_ 멤버십 제도 본격 도입_190212

공유프랜차이즈포럼(공유FC)이 올해 4년 차를 맞이해 멤버십 제도를 본격 도입, 회원간 유대감 강화에 나섰다.

공유FC는 ‘프랜차이즈 현직 종사자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산업의 변화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시작된 그룹으로, 이번 멤버십 제도 또한 프랜차이즈 실무자들의 집단지성 수준을 올리기 위해 도입됐다.

그동안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많은 회원의 참여를 도모했다면, 이번 멤버십 제도를 통해서는 활동 기간과 인원을 제한해 회원간 유대감과 프로그램의 퀄리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강의식으로만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토론식인 ‘살롱’ 형식으로 개편해 회원들간 자유 담론 활성화를 이끌 예정이다.

현재 ‘넌, 참 예술이다’라는 이름의 50명 정원 멤버십이 운영중이며 이번 연말까지 인테리어, 미술, 사진, 음악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워크숍, 해외연수 등의 친목 활동과 동아리도 함께 운영해 회원 활동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공유FC 관계자는 “지금까지 프랜차이즈업계에서 공유FC와 같은 모임은 없었다”며 “업계 내 유일한 모임으로서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